2008년 02월 08일
음...

그림은 그리고싶은데 안그려지고 심심하고...
ㅎㅁ가 고픈데 언니만 그려지는 미묘한 슬픔이 언니의 얼굴을 남자로 바꾸는군요.()
# by | 2008/02/08 20:28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간만에 들어오니 우울한 로그가;<니가썼어
지금이야 신경의 1그램정도 쓰일까말까한 일이지만 그때는 뭐 심각했으니까요, 이해할까 말까 생각한다쳐도 쓴건 나잖아!!!<
여튼 지금까지 쓴글들은 모조리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했습니다.
이글루 주소도 바꿀까 고민중.
새인생 출발이다 아자아자.
# by | 2008/01/30 21:02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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